2008년 10월 21일
발더스게이트 캐스팅 프로젝트
일단 1편의 포트레이트

브란웬 역에 다이앤 크루거
코란 역에 벤 반스
비코니아 역에 할 베리
에드윈 역에 스튜어트 타운젠트
엘도스 역에 클라이브 오웬
팔도른 역에 케이트 베킨세일

자헤이라 역에 제니퍼 애니스톤
카게인 역에 브라이언 콕스
칼리드 역에 브래드 피트
키반 역에 헤이든 크리스텐슨
민스크 역에 멜 깁슨
퀘일 역에... 모르겠음 누군지-_-;
사파나 역에 키이라 나이틀리
샤틸 역에 루시 로레스

스키, 티액스 역 이름모름-_-;
비코니아 역에 페넬로페 크루즈
잔 역에 역시 이름모름-_-
짜르 역에 폴 베타니
예슬릭 역... 이 사람이 스텔란이던가?
그리고 2편은

에어리 역에 올리비아 핫세
아노멘 역에 러셀 크로
에드윈 역에는 여전히 스튜어트 타운젠트
헤어달리스 역에 올란도 블룸
이모엔 역에 앨리스 헤니건
자헤이러 역에 역시 제니퍼 애니스톤
켈돈 역에 숀 코너리

마찌 역에 안나 파플웰
타시아 역에 소피마르소
날리아 역에 리브 타일러
썬드 역에 리암 니슨
발리거 역에 케빈 코스트너
비코니아는 페넬로페 크루즈
세실레스 역에 캐서린 제타 존스
다 해놓고 보니 엄청난 캐스팅이군요;
1편 동료 NPC 중에 남자 엘프가 몇 마리 있는데
의외로 수염 안나고 미끈한 녀석들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코란, 키반, 잔이 엘프... 칼리드는 하프엘프임)
여자야 뭐... 그냥 예쁘면 엘프-_-
드로우 엘프인 비코니아도 까만칠만 대충 해주면;
2편에서 (주인공에게만?) 성격 많이 좋아진 자헤이라와
지상에서 캐고생 하고 다니느라 피해의식 좀 생겼을 비코니아는
포트를 살짝 다른걸로 바꿔봤습니다...
2편 포트는 아직 구도나 크기를 못맞췄네요
하지만 게임상에서 주로 보게되는 소형 포트는
어차피 목 위로 클로즈업한 사진이기 때문에 위화감이 덜합니다.
에 이렇게 실사로 쫙 깔고보니 주인공도 사진을 넣어야 할텐데
그림일 때는 몰라도 다른 사람 사진을 넣어두니까 영 내 캐릭터라는 기분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주인공 역에 나-_- (모자이크 처리)게임상에서 주인공 나이가 '스무 살' 이라고 명시돼 나오기 때문에
무려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10년 전(젠장;) 사진을 넣었는데
이때 한창 성장기라 삐쩍 말라서 지금보다 더 늙어보이더라능;;
그런데 파티창에서 헐리우드 배우들 사이에 혼자 동양인이다 보니까 보기 좀 그렇네요.
(인종적인 문제만은 아닐지도;)
하지만 발더스게이트의 세계는 요시모한테 태클거는 사람 하나 없는
인종차별 없는 좋은 곳이죠... 아 그러고보니 빼먹었군요

요시모 역에 주윤발;
이분도 빼먹었네... 코간 역에 존 라이스 데이비스

음 오랜만에 발더를 잡았더니 정작 게임보다 이런데 시간을 투자하게 되네요;
# by | 2008/10/21 02:1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